작성일 : 2024.08.14 13:20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정부는 국유재산을 활용해 청년주택 2만여 호를 공급하기로 했다. .

기획재정부는 14일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5년도 국유재산종합계획'을 의결했다.
청년 선호 지역의 노후 청관사와 용산 군부대 부지 등을 개발해 2035년까지 청년주택 2만2000호를 공급하며, 용산·송파 등 38곳에서 1.5룸, 투룸 등 다양한 주택과 피트니스 센터도 제공할 계획이다.
대학생 창업 희망자에게 종로·관악 복합청사 내 창업기숙사를 시세보다 20~30% 저렴하게 제공하고, 청년 창업에 적합한 국유재산은 임대료를 최대 80% 감면해 우선 임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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