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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 ‘황.금.토.끼’로 시민 주말 책임진다

작성일 : 2024.08.13 14:50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7일~31일까지 야외공연장에서 시민들의 주말을 책임질 5개의 공연을 마련했다.


(사진=인천문화예술회관 제공)

17일에는 국내 최초 여성 4인조 팝페라그룹 아리엘이 뮤지컬과 영화음악,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다. 

23일에는 창작조직 성찬파가 가족극 ‘어둑시니’를 통해 인간과 요괴의 성장 판타지를 그려낸다. 

이어 24일에는 인천 출신 가수들이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인천광역시지회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30일에는 한국블루그래스음악클럽이 어쿠스틱 악기로 세계 각국의 노래를 연주한다. 

31일에는 한울소리가 퍼포먼스 융합극 ‘정글에 가면’을 선보인다. 

모든 공연은 전석 무료로 제공되며, 전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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