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08 15:56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광주비엔날레가 창설 3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파빌리온 전시를 선보인다.

(사진=광주광역시 제공)
올해 처음으로 광주의 정신과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광주관'이 개관된다.
파빌리온 전시는 9월 7일부터 12월 1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진행되며, 6개 대륙 31개 국가와 문화기관이 참여한다.
'무등: 고요한 긴장'을 주제로 한 '광주관'은 광주시립미술관에 마련되어 18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파빌리온은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 교류의 장을 형성하며, 전시공간뿐만 아니라 광주 전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열린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파빌리온이 전 세계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하는 미술 축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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