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07 15:35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시는 제79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광복의 기쁨을 나누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서울시 제공)
14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전야 음악회 '8.15 서울 마이 소울'이 열리며, 송가인, 서도밴드 등이 무대에 선다.
15일 오전 11시 30분에는 보신각 일대에서 광복절 기념 타종식이 열리며, 허미미 선수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참석한다.
저녁 7시 30분에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이 DDP에서 광복절 기념 음악회를 연다.
관람 신청은 서울시향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유튜브와 '라이브 서울'에서도 생중계된다.
당일 오후 6시부터는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이 운영된다.
이회승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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