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9 16:41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기아트센터가 오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3개월간 센터 내 야외극장에서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경기아트센터 제공)
'기회소득예술인 상설무대'는 경기도에 거주하는 기회소득을 받는 예술인에게 공연기회 제공해 안정적인 창작환경을 조성하고, 경기도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연은 오는 20일부터 10월26일까지 매주 토요일(8월 3·10일, 9월14일 제외) 오후 5시에 진행되며, 8월6~9일은 매일 저녀 7시에 '한여름 밤의 예술무대'를 운영해 무더위에 지친 도민에게 문화를 즐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번 상설무대에는 도내 거주하는 예술인이 선보이는 클래식, 대중음악,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기회, 예술이 되다. 문화, 일상이 되다'라는 슬로건처럼 기회소득 예술인 상설무대가 도민의 일상에 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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