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9 13:28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규칙적으로 하루에 한두 번 배변하는 사람이 더 건강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스템 생물학 연구소(ISB)는 건강한 성인 1400여 명의 생활 습관 자료를 분석해, 변비와 설사를 하는 사람들에게 독성 단백질 발효와 관련된 박테리아 수치가 더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변비인 사람의 혈액에서 신장 손상을 유발하는 독소가 다량 검출됐다.
션 깁슨 박사는 "만성 변비가 신경 퇴행성 장애와 만성 신장 질환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물 섭취, 규칙적인 운동이 정상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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