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9 13:19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제조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한국어 능력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관계 부처와 함께 '제조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 활용 확대 방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약 17만 명의 외국인 유학생 중 35.4%가 국내 취업을 희망하지만, 실제 취업률은 10% 미만이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일자리 매칭 플랫폼 구축, 취업박람회 확대, 채용 매칭센터 신설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오영주 중기부 장관은 "유학생 활용 방안을 면밀히 준비해 제조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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