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16 14:50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지난해 대형 입시 학원 등을 상대로 한 탈세 추징액이 전년보다 4배 이상 급증했다.

더불어민주당 임광현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해 대형 입시 학원 등을 상대로 탈세 추징액을 전년 대비 4.3배 증가한 286억 원을 추징했다.
이는 전년 66억 원 대비 크게 늘어난 수치로, 대통령의 사교육 발언 이후 긴급 세무조사가 이뤄지면서 발생한 결과다.
학원에 대한 세무조사 건수도 25건으로 전년 12건에서 2.1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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