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01 14:00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초구가 오는 12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30주년 기념 서초 금요음악회를 개최하고 시스템도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이날 공연에는 가수 로이킴, 뮤지컬 배우 송은혜, 미디어 퍼포먼스 그룹 익스프레션 크루, 서초교향악단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본인다.
서초문화예술회관 야외에서도 공연이 진행된다. 사전 공연인 '바퀴달린 서초콘서트'에서는 청년 예술인들의 신나는 재즈 공연이 여름밤을 달구고, 공연이 끝난 후에는 문화예술회관 야외 대형 LED화면에서 금요음악회 공연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문화 소외 계층, 서초코인 우수 회원, 주민참여 감독관 및 사전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구민들을 초청해 모두 함께 즐기며 축하하는 공연으로 만들 계획이다.
관람 예약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서초구청 홈페이지에서 7월 1일(월) 10시부터 예약가능하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구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서초 금요음악회가 30주년을 맞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도시 서초에 걸맞는 고품격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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