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01 12:47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온라인 교육 콘텐츠 플랫폼 '서울런'의 이용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소득 기준을 중위소득 50% 이하에서 60% 이하로 완화하고, 국가보훈 대상자와 북한이탈주민 자녀도 포함시킨다.
이에 따라 '서울런' 수강 대상자는 10만 명에서 12만 명으로 증가하며,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44만 원 이하 가구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런'은 취약계층에 온라인 강의와 1대1 멘토링을 제공하는 교육복지사업으로, 서울시는 장기적으로 소득 기준을 85% 이하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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