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27 13:09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서울시는 외식업 특화 창업교육기관 '골목창업학교'의 이름을 '프렙 아카데미(PREP Academy)'로 변경하고 새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골목창업학교는 2021년부터 1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이 중 54명이 성공적으로 창업했다.
프렙 아카데미는 실습 교육 비중을 늘리고 단기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며,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외식업 초기 창업자, 예비창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은 다음 달 1일부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올 하반기에는 정규과정 7기 교육생 선발과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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