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24 12:31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산림청은 여름철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 국립수목원 분석 결과, 6∼8월에 서식하는 독버섯으로 우산광대버섯 등 여러 종이 확인되었다.
국내 자생 버섯 2,215종 중 식용 가능한 것은 일부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독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4∼2023년) 야생버섯 중독사고는 5건 발생했으며, 환자 수는 38명에 달한다. 야생버섯 섭취를 피하는 것이 중독사고 예방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