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24 12:30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10만 명의 학생들이 '문해력·수리력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이 검사는 국어·수학 중심의 기존 평가와 달리 기초소양을 측정한다.
올해는 500개교 약 10만 명으로 확대되며, 11월 4일부터 7일 동안 자율적으로 실시된다. 시교육청은 검사 결과를 활용해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검사 결과를 토대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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