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0 16:0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경남문화예술회관 경남도립예술단이 창단 5년을 맞아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사진=경남도 제공)
경남도립예술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는 조용필의 히트곡을 비롯한 11곡의 대중가요와 창작곡으로 구성된 음악극(뮤직드라마) ‘축제-경남 무릉군 도원면 1994번지’와 총 네 작품이 릴레이 공연으로 진행되는 ‘연극바캉스’가 오는 8월 20~25일까지 6일간 관객들을 찾아간다.
도립극단은 창단 5년 차를 맞아 오는 9~11월까지 도내 시군 13곳을 찾아 순회공연을 갖는다.
또한 ‘진주논개제’, ‘함양천령문화제’, ‘밀양아리랑대축제’ 등에서 찬사를 받은 ‘경남합창공연단(쇼콰이어)’도 하반기 총 25회 순회공연을 목표로순회 공연을 펼친다.
김태열 문화예술회관장(경남도립예술단 부단장)은 “도립예술단의 설립 목적은 도민의 문화향유권 신장에 있다"며 "도민을 위한 행복한 공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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