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10 13:54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자일리톨이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NBC뉴스 등이 6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러너 연구소의 스탠리 헤이즌 박사 연구팀은 자일리톨이 혈소판 응고를 촉진해 혈전 생성 위험을 높인다고 주장했다.
연구에 따르면 혈액 내 자일리톨 수치가 높은 군은 심장마비, 뇌졸중, 사망 위험이 2배 높았다. 그러나 이 연구는 심혈관 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했으므로 일반인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을수 있다고 강조했다.
자일리톨은 주로 무설탕 껌, 치약, 시럽 등에 사용된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