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6.05 15:26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국가보훈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오는 6일부터 이달 말까지 서울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에서 문화행사 ‘모두의 유월’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국가보훈부 제공)
문화행사는 사진을 찍으며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는 '유월의 사진관'과 색깔 점토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추모의 꽃밭’이 상시 운영된다.
전시는 임시정부 외교사와 관련된 사진, 문서, 영상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와 연계한 체험행사는 총 3개의 주제와 기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김희곤 국립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장은 "유월 행사를 통해 기념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선열들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가슴에 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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