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31 14:23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강원 원주시가 부론일반산업단지 연결도로 역할을 수행할 영동고속도로 부론 IC 신설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 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원주시 제공)
시에 따르면 원주시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해 12월 영동고속도로 부론(가칭) IC 설치·운영사업 시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3일 실시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부론 IC 조성사업인 착수에 들어간다.
부론 IC 조성사업은 2027년 임시개통을 목표로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에 기업 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져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인구 유입 효과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원주시 서남부권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서남부권 발전 뿐만 아니라 반도체 테스트베드 구축의 활용도 증가와 수도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원주 연결에도 큰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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