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30 16:34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김해시는 내달 6월 3일~5일까지 경남 김해문화의전당 일원에서'2024년 KoCACA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김해시 제공)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문화예술계 종사자 교류 행사로 전국 문화예술 종사자 1천500여명이 참가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KoCACA 아트페스티벌은 2006년부터 2023년까지 해마다 제주에서 개최하다가 올해 처음 개최지를 김해로 변경해 열린다.
행사는 공연예술작품을 사거나 파는 '아트마켓'을 중심으로 공연예술계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 문화예술 박람회이자 문화예술인 축제의 장으로 꾸려진다.
개막식은 6월 3일 오후 6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열린다.
또한 2일~4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애두름마당에서 열리는 '프린지 콘서트'에서는 김해와 전국예술단체 14개 팀의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쇼케이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 최신 공연예술 트렌드를 만나는 포럼, 다양한 이슈를 토의하는 라운드테이블, 전국문예회관의 우수사례 발표회 등도 다양하게 만나 수 있다.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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