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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맥주에서 나는 냄새는 젖산균이 원인"

작성일 : 2024.05.10 13:50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하이트진로는 발포주 '필라이트 후레쉬' 캔 제품에서 이취 및 혼탁이 발생한 사안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해당 제품을 회수 중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7일 입장문을 통해 "지난 3월 13일과 25일 강원공장에서 생산된 일부 필라이트 후레쉬 355㎖ 캔 제품에 대해 이취 및 혼탁 등이 발생해 소비자 클레임이 접수됐다"며 사과했다.

회수 대상은 지난 3월 13일과 25일, 4월 3일과 17일 강원공장에서 생산한 필라이트 후레쉬 355㎖ 캔 제품이다.

회사는 점액질로 보이는 이물에 관해서는 젖산균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인체엔 무해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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