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9 15:5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내달 17일까지 '2024 예술로 어울림'을 운영할 단체를 공모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2024 예술로 어울림은 문화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참여 기회를 높이고, 수도권과의 문화예술 향유 격차를 줄여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자 올해 신규로 도입된 정책사업이다.
공모사업 유형은 2가지로 문화취약지역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수요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지원과 특화선도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으로 나뉜다.
또한, 기획공모로 추진되는 '특화선도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은 문화예술교육 전용시설 ‘꿈꾸는 예술터’를 중심으로 지역 자원을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특화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생활인구를 유입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문화예술교육 기획·운영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고, 서면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총 60여 개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접수는 5월 17일 15시까지 e나라도움 홈페이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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