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22 15:41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오는 26일~27일, 이틀에 걸쳐 계산체육공원에서 '제10회 계양산국악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계양구 제공)
계양산국악제는 전통문화 예술의 계승 발전과 우수한 국악 인재 발굴을 위해 2015년 계양정명 800년 기념사업으로 시작된 이래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국악제는 'KBS1TV 국악한마당' 프로그램과 연계한 유명 국악인들의 다채롭고 새로운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국악 경연대회는 총 7개 분야 '풍물, 기악, 사물, 민요(일반, 비전문인), 전통무용(일반, 비전문인)'로 진행된다.
27일에 예선 상위 4개팀(비전문인부는 3개팀)이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된다.
개막공연과 개회식은 26일(금) 저녁 6시부터 진행되며, 27일(토) 오후 3시에는 경연대회 시상식과 종합대상 앙코르 공연을 시작으로 기획공연이 이어진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계양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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