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Home > 사회

이태원 '앤틱&빈티지 페스티벌' 축제

작성일 : 2024.04.15 16:49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 용산구가 오는 25∼28일 4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태원 앤틱가구거리에서 '앤틱&빈티지 봄 페스티벌'을 지원한다. 


(사진=용산구청 제공)

이태원 앤틱&빈티지 페스티벌은 용산구 후원 아래 앤틱가구거리협회가 주최하고 매년 봄·가을 2차례 이태원 앤틱가구거리 전역에서 열린다.

올해 봄 페스티벌은 앤틱 가게 90여 곳이 참가하고 앤틱 가구를 저렴한 가격에 가져갈 수 있다.

거리공연은 앤틱가구거리 내 무대 2곳에 올린다. 팝, 라틴, 재즈,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시작 시각에 맞춰 오는 방문객 30명에게 꽃자수 손수건도 선물로 준비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 도심에서 유럽의 고풍스런 가구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나들이 가기 좋은 요즘, 소중한 분들과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러 많이들 와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건강포커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