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15 13:52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서울시는 청년창업 기반이 되는 '서울캠퍼스타운'에서 올해 1000개 창업기업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서울캠퍼스타운은 청년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시·대학이 함께 추진 중인 사업으로, 올해 27개 대학이 참여 중이다.
올해 육성할 1000개 창업기업은 대학별로 개최하는 입주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다.
창업 기업으로 선정되면 창업 활동 공간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투자유치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창업 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다.
각 대학·캠퍼스타운 기업 성장센터에서는 창업 기업을 홍보하는 ‘데모데이’를 글로벌 투자기관과 연계해 개최하고, 세계가전전시회(CES)와 같은 해외 박람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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