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9 16:58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8일 사회공헌의 날을 맞아 임직원 40여 명이 경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이날 봉사활동에는 황주호 사장을 비롯 임직원들은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배식하고 복지관 청소를 도왔다.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는 경북 울진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9억7200만 원을 기부했다.
한빛원자력본부와 새울원자력본부, 고리원자력본부, 월성원자력본부 등은원전 주변 지역 환경개선 봉사활동및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밑반찬 배달과 무료급식소 봉사활동 등을 시행했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지역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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