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9 13:28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도심이나 도로변, 하천변에서 자란 봄나물은 중금속 오염 우려가 있어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봄나물은 영양이 풍부하지만 도시 지역에서는 중금속이 높게 검출될 수 있다.
봄나물을 채취하기 전에는 흙과 잔류농약을 제거하기 위해 깨끗이 씻어야 한다. 또한 도심이나 야산에서 채취한 봄나물도 독초와 혼동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특히 원추리는 식중독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원추리의 콜히친이라는 독성 성분은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치면 제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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