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4 13:36 작성자 : 강이석 (ingukang@naver.com)
전남도가 청년후계농 740명과 후계농 134명 등 총 874명을 선발했다.

청년후계농은 18~39세 청년으로,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3년 내 월 최대 110만 원의 영농정착 지원금과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후계농업경영인은 18~49세 농업인으로, 선발된 경우 최대 5억 원의 융자와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는 스마트 청년농업인 육성과 연계되어 농업 분야에 젊고 유능한 인재가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를 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한편 전남도가 지난해 선발한 청년후계농 중 607명, 일반후계농 중 141명은 지역에 정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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