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28 13:00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서울지역 늘봄학교가 5월부터 최대 150여곳으로 늘어난다.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오후 8시까지 학교에서 돌봄을 이용할 수 있는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지역에서 늘봄학교를 시행하는 초등학교는 38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다. 이에 서울시교육청은 1학기에 늘봄학교 참여 대상 학교를 151개로 늘릴 계획이다.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1학년 학생들을 위한 '교육과정을 품은 늘봄학교' 프로그램과 기초학력 강화를 위한 한글놀이, 놀이수학 등 다양한 과정이 개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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