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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아트프리마켓 '양재아트살롱' 개최

작성일 : 2024.03.20 12:57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 서초구는 오는 22~31일까지 벚꽃 시즌을 맞아 양재천 팝업존에서 아트프리마켓 '양재아트살롱'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서초구 제공)

이번 양재아트살롱에서는 소상공인·공예작가·청년기업 등 300여 참가팀이 직접 생산하는 수공예품 및 일상소품 등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판매한다.

또한 15년 만에 전면 리뉴얼된 서울시 캐릭터 '해치'의 대형 아트벌룬 전시와 함께 미디어아트, 시민 즉석 노래자랑, 벚꽃 조명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연다.

양재천길 상권의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양재아트살롱은 22~31일까지 매일 운영하고, 다음 달 6일부터 6월 1일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양재천 벚꽃 축제에서 양재천길 상권이 주는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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