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6 13:40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대구시가 오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시민밀착형 공연을 신천 수변무대와 동성로에서 ‘토요시민콘서트’를 펼친다.

(사진=대구시 제공)
토요시민콘서트는 상·하반기로 나눠 3월~7월, 9월~10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신천 수변무대와 동성로 28아트스퀘어·관광안내소 앞 등에서 총 29회 진행된다.
첫 무대는 오는 23일 오후 7시 시립교향악단과 시립국악단 각 단원 15여명이 연주자로 나선다.
토요시민콘서트는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거나 친구들과 약속을 기다리는 신천과 동성로에서의 공연을 통해 시민에게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화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관광 통합정보 플랫폼, 대구문화예술회관 및 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공연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벗어나 시민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함께 호흡하는 공연으로 더욱 사랑받는 시립예술단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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