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3.05 13:03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홈앤쇼핑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국내 판로 지원을 목적으로 청년 창업가 지원에 나섰다.

홈앤쇼핑은 만 39세 이하의 청년 기업가 또는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B2C 품목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영상 자료화면 제작 및 라이브 커머스·홈쇼핑 TV 방송 지원을 연계할 예정이며 최대 5개 업체에 대해 업체당 1000만 원, 총 5000만 원을 제공한다.
신청은 11일부터 4월 12일까지 가능하며, 이메일 접수처는 사단법인 청년창업가협회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