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29 15:13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2024년 대학입시 의대 추가모집에서 600대 1을 넘었다.

의대 5개 대학에서 각 1명씩 총 5명을 모집하는데 3093명이 지원해 61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의약학계열도 기록적 경쟁률을 보였다. 경북대, 조선대, 강릉원주대 등 3개 치대가 4명을 선발하는데 1822명이 지원했다.
치대는 경북대, 조선대, 강릉원주대 등 3개 치대가 4명을 모집하는데 1822명이 지원했고, 상지대 한의대는 1명 모집에 532명이 몰렸다.
약대 9곳도 12명을 선발하는데 3817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318.1대 1, 수의대는 4곳에서 5명을 선발하는데 1771명이 지원해 경쟁률은 354.2대 1로 집계됐다.
추가모집에서 의학계열 모두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크게 높아지며 '의대 쏠림현상'이 강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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