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2.26 14:01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경기 오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원도심 빈 점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비 3300만 원을 투자하여 3개의 점포를 지원하며, 대상은 오산시 원동의 빈 점포를 임차해 신규 창업하거나 이전하는 소상공인이다.
지원 대상자는 점포당 최대 1100만 원까지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청년 상인의 경우 우대가점이 부여된다. 신청은 다음달 17일까지 접수한다.
또한, 선정된 소상공인에게는 창업에 필요한 경영 컨설팅까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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